기본계획 권역별(수도권)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. (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) 2026.5.13/뉴스1
으로 미국에 들어온 선교사를 위한 미션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. 개척교회는 선교사를 파송하기 쉽지 않기에 선교사를 도울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다가 시작한 사역이다.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난 김 목사는 “우리는 다른 교회 예배당이나 학교 강의실을 빌려 예배를 드리고 있다”면서 “아직 선교사 파송은 못하지만 이민교회로서 선교의 중요성을 알기에 동참하고 싶어 생